ABOUT
청담동 왕선생 김영민
왕선생은 화려한 예언가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오래 듣는 사람입니다. 청담동에서 수십 년 동안 개인과 가족, 사업가의 고민을 마주하며 사람과 때가 만나는 자리를 살펴왔습니다. 단정적인 답을 내리기보다,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다음 걸음을 함께 생각하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운을 살핀다는 것은 미래를 정하는 일이 아니라 변화의 때를 이해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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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선생님이 한 달에 한 편, 사람과 때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